지난달 전북의 소비 자물가지수는 114.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석유류 물가가 떨어지면서,
지난해 7월 이후
14개월 만에 1%대로 진입했지만
신선식품 물가는 지난달보다 5.5%,
지난해 9월보다는 4.9%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김장철을 앞두고
배춧값은 65.3%, 무는 63.8%가 올라
신선식품이 물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