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환경운동연합과 시민행동 21 등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 팔복동의 고형연료 사용 시설
건립에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들은
시민들의 건강권을 위해
전주시가 고형연료 사용 시설의 위해성과
운영 계획의 적정성 등을 따져
고형연료제품의 사용 허가 신청을
불허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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