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정부의 이른 수급 대책 발표에도
산지 쌀값이 계속 떨어지면서
정부의 추가 대책 여부가 주목됩니다.
정부가 지난달 10일 햅쌀 10만 5천 톤을
시장에서 격리하는 대책을 내놓은 이후에도
15일과 25일 기준 산지 쌀값은 오르지 않고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25일 기준 산지 쌀값은
한 해 전보다 13%가량 낮은 가운데
농민단체 등은 추가적인 쌀 시장 격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