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30대 외국인 노동자 흉기 찔려 숨진 채 발견

2024-10-06

공유하기

오늘(6일) 오전 9시 30분쯤
진안군 마령면의 한 주택에서
네팔 국적의 30대 외국인 계절 근로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농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