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대학교 의대생 735명이
휴학을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의원에 따르면
휴학을 신청한 전북대 의대생 821명 가운데
승인 처리된 인원은 86명으로,
나머지는 보류 상태입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지역의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금이
2년 전과 비교해 두 배 넘게 줄었습니다.
국민의힘 박대출 의원이 행정안전부에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의 국비 지원금은 367억 원으로, 지난 2021년 889억 원과
비교해 500억 원 이상 감소했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물가 상승과 고금리 여파로
도내 공실률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지원 방안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북 지역의 공실률은
2022년 2분기 15.7%에서
지난해 2분기 18.3%로 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오늘 막을 올리는
22대 국회 국정감사를 두고 정쟁 국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야가 정쟁 사안을 두고
증인 채택 과정에서부터 파열음을 내는
모습 등을 보이면서 민생과 동떨어진
국감이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