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택시 기사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4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이 구형됐습니다.
전주지검은 이 남성이 택시에 타
기사를 위협하고 감금해
재물까지 갈취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재판부에 징역 7년을 요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8월
임실군에서 택시 기사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과 카드를 빼앗아 100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