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건설업체 수주금액 '큰 폭 감소'(6면)
전북 건설업체들의 2분기 계약금액이
모두 1조 4천억 원으로 1분기보다
3천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금리와 유동성 악화로
민간의 건축 수요가 줄어든데다
외지 건설업체의 시장 영향력이 커지면서
지역 건설업체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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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7년간 140억 쏟은 말 산업
효과는 '미미'(2면)
전북자치도가 장수와 익산 등
5개 지역을 '말 산업 특구'로 지정하며
14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지만
뚜렷한 성과는 없다는 지적입니다.
지역별로 차별적인 인프라보다
승마장과 체험관을 만드는 데 그쳤고,
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자료인
공공승마장의 이용객 수마저
파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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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전북 소년범죄 증가세 전국 최고 불명예(1면)
국회 송석준 의원이 대법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의 소년보호사건이
2019년 900건에서 2023년 2,442건으로
2.7배가량 늘었습니다.
송 의원은 소년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법적, 사회적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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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대출 조였어도...가계빚 '4대 복병'(1면)
지난달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은행권의 가계대출 증가세는 주춤해졌지만
가계의 빚 부담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영세자영업자 빚이 400조 원에 육박했고
가계부채 공식 통계에 빠져 있는
전세보증금 규모도 5년 전보다 37% 늘어난
1천6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