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도지사 인증상품기업협의회 보조금 부당 집행"

2024-10-08

공유하기

"도지사 인증상품기업협의회 보조금 부당 집행"

도지사 인증상품 기업협의회의 운영이
지나치게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이병도 의원은
도지사 인증상품 기업협의회가
최근 5년 동안 30억 원을 지원받았지만
보조금이 부당하게 집행된 사례들이
잇따라 발견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협의회 임직원들이
보조금을 이용해 사업을 확장하면서
회계 처리가 불투명하게 이뤄지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지난달 자체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다며 감사를 통해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