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전주 한지를 생산할 후계자 양성을
중심으로 한 한지산업 마스터플랜을
발표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34년까지 626억 원을
투입해 인력 양성, 국산 원료 생산 확대, 해외 거점 조성, 기술 개발 등
17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3년 동안 매달 22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해 5명의 한지 후계자를 양성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