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가장 많은 군산의
미분양 아파트가 줄고 있습니다.
지난 8월 기준 1천54가구로 한 달 전보다
73가구가 줄어드는 등
지난 1월 2천16가구에서
일곱 달 연속 감소했습니다.
전북 전체 미분양 아파트는 2천946가구로
군산 다음으로 익산 944가구,
완주 278가구, 김제 125가구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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