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과 광주, 전남의 3개 시도가
추진하는 호남권 메가시티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속도로의 구간 계획을 두고
각 시도 간 입장차를 드러내며
향후 협력 과제를 남겼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부가 29조 원에 달하는 세수 결손으로
2년 연속 지방교부세 삭감을
검토하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전북의 경우 3천900억 원이 줄어들
것으로 보여 도내 시군의 지방 재정에도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양질의 노인 일자리 공급이 중요한
사회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전북은 고령화 비율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걸로 나타나
다양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기업에
탄소 감축을 유도하는
온실가스 목표 관리제가 14년 만에
개편됩니다.
이행 기간이 1년에서 5년으로 늘어나고
기업이 미래 온실가스 배출량을
앞당겨 사용할 수도 있도록 하는 등
정부는 개편안을 내년 하반기에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