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 지역화폐인 다이로움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발행액 2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98%인 1조 9천517억 원은 익산에서
소비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이로움 가입자 수는 25만 6천여 명으로
발행 첫해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익산시는 내년에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해
지역화폐의 활용성을 더 높여나갈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