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뉴스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1면)
새만금 해수유통에 관한 논란이
이번 국정감사에서 또다시 뜨거운 감자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새만금 해수유통론은
매립지를 최소화하고 바닷물 유통량을
늘려 새만금의 해양생태계를 매립
이전에 가깝게 복원하자는 주장입니다.
이를 두고 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새만금을 찾아 수질 오염 정도를 확인하고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4면)
정부의 우수 창업기업 지원 시스템인
팁스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운영중인
도내 업체는 지난 2013년 이후 한 곳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혁신적인 기술 아이템을 가진 기업을 뽑아 지원 자금을 연계해주는 팁스 프로그램의 지역별 선발 비중은 전체 123개 가운데
서울에 73개사가 몰려있는 등 수도권에
편중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4면)
전주시가 충경로에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는 방지턱을 없애
광장형 도로를 만드는 공사를 이번달에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서울시청 앞 사고처럼
급발진하는 차량으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할 수 있는 시설이 아직도 만들어지지 않아,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1면)
흔히 '서학개미'라고 부르는
해외 주식 투자자가 올해 710만 명에 달해
지난해보다 50만 명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국내 투자자는 감소하고 있는데,
한국의 주식시장이 역동성을 잃고 부진하고 있는 것과 금융투자소득세와 같은 정책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뉴스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