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을 체납한 20대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희승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국민연금 체납자는
111만 7천여 명이며,
이 가운데 20대 이하의 경우
7만 5천여 명에서 8만 1천여 명으로
4년 만에 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20대가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청년 세대의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