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신품종 종자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제종자박람회가 개막했습니다.
김제 민간육종단지에서
오는 18일까지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모두 5백 종의 신품종 종자가 전시되고
6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문해
80억 원 규모의 수출 계약도
체결될 전망입니다.
개막식에 참석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종자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