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완주 통합에 찬성하는
완주지역 단체들이 상생발전방안을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전북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에서
통합시 명칭은
통합 이후 완주군민의 뜻을 물어 결정하고 통합시청사와 시의회청사를 완주에 세우며,
정부의 통합 지원금을 모두 완주지역에
투자하는 등의 107개 방안을 발표하고
이를 전주시에 전달했습니다.
또 민간 주도로 이같은 방안들을 논의하는
시민협의회의 구성도 요구했습니다.
현재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는 전주시는
이같은 내용을 검토해 반영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