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발공사가
비상임 이사에게 매달 지급하는 수당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장연국 의원은
전북개발공사가
전북자치도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유일하게 비상임 이사 5명에게 매달 90만 원씩,
1년에 5천4백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연국 의원은 정부의 세수 결손으로
전북자치도 역시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회의 참석 수당과 별도로 월정 수당을
지급하는 건 지나치다며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