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신호를 위반한 오토바이에
50대 남매가 숨졌던 군산시 대학로 구간에
후면 단속 카메라가 설치됩니다.
전북경찰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등과 현장 점검을 실시해
오토바이 사고로 2명이 숨진
군산시 대학로 나운사거리에서
은파삼거리 구간에 후면 단속 카메라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또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은
군산시 월명로 명산사거리에서
흥남사거리 구간의 횡단보도에
신호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