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에서 '직장 내 괴롭힘' 으로
6년 동안 30건이 넘는 징계 처분이
내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직장 내
괴롭힘으로 모두 35건의 징계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윤 의원은
정직과 해직 등 중징계가 17건으로
절반에 가까웠지만 견책으로 끝난
사안도 적지 않다며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