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2040년 도시계획 인구를
4년 전 설정한 45만 명에서
26만 4천 명으로 크게 줄인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인구 감소세를 반영한 것입니다.
시가화 예정 용지는 61.5제곱킬로미터에서 4.3제곱킬로미터로 축소하고,
보전 용지는 292제곱킬로미터에서
320제곱킬로미터로 늘렸습니다.
도시기본계획은
인구 10만 명 이상 시군이 20년 단위로
세웁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