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취업자 수와
경제활동 인구수는 증가했지만,
전북은 반대로 줄어들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전북의 취업자 수는
8월보다 7천 명이 감소한 99만 7천명이고,
15세에서 64세까지의 경제활동인구는
9천 명이 줄어든 101만 3천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국적으로
취업자 수와 경제활동 인구가
각각 14만여 명과 10만여 명 증가한 것과 상반된 경향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