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이 낚시를 하다 갯바위에 고립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부안해경은 오늘 오후 4시쯤
부안군 궁항 요트경기장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물 때를 놓쳐 고립된 60대
두 명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보다 앞선 3시 20분쯤에는
70대 낚시객이 고창군 심원면 하구에
고립돼 해경과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고
덧붙였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