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오늘 곳곳에서
수은주가 10도 아래로 떨어져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주, 진안, 장수 등 동부권의
최저 기온이 9도 수준까지 떨어졌으며
도내 낮 기온이 14도에서 19도 사이에
머물러 어제보다 4~7도 낮았습니다.
오후 한때 고창과 부안, 군산, 김제 등
도내 서해안에는 폭풍해일경보가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내일 아침은 8도에서 11도 사이로
오늘과 비슷하거나 좀 더 낮겠습니다.
또 늦은 오후부터 대부분 지역에서
10에서 5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