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2시 10분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사무용품 매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점포에 있던 종이와 전자기기로 인해
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380제곱미터의
건물 한 동이 전소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뒤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