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이
도내 중고등학생 240명에게
장학금 1억 2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도내 대학생 8명에게는
8백만 원 상당의 전자기기를
지원했습니다.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지난 2011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도내 학생 3천2백여 명에게
15억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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