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공사 현장 가운데 전북에서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은
2019년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현장에서 추락과 끼임 사고 등
모두 120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100건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김선교 의원은 안전 교육 강화와
안전 장비 점검 등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