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전북자치도 소속 고위 공무원 A 씨가
경징계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주 인사위원회를 열고
A 씨에게 감봉 3개월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도 인사위원회는
감사위원회가 중징계를 요구했지만
A 씨가 사직서를 제출했고,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해
경징계로 하향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