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에
노사가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합의 내용은 임금 총액 대비 2.5% 인상,
직급보조비와 급식보조비
월 1만 2천 원으로 인상,
단시간 근무자 시급 1.7% 인상 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번 잠정 합의안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노동조합원들의
찬반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