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역 대표 박물관인 국립전주박물관이
지진 피해에 취약하다는 지적입니다.
지진이 발생할 경우, 국보와 보물 등
수많은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면진 시스템 기능이 있는 진열장이
갖춰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학생들의 정서적 고민이나
학교 폭력 문제 등을 상담할
전문 상담사의 도내 학교 배치율이 0.5%에 그쳐,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폭력과 위기관리 학생이
해마다 증가하는 상황을 감안하면
전문 상담 인력을 조속히
확대 배치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한국보육진흥원 자료에 따르면,
순창과 임실, 남원, 진안, 장수, 무주 등
6개 시군은 '시간제 보육'을
실시하지 않아, 부모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시간제 보육'이란 부모가 병원 진료나
단시간 근로 등 급한 용무가 있을 때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60세 이상 고령 취업자는 늘어나고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가는 줄어드는
역전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60세 이상 취업자는
지난해 대비 27만 2천 명 늘어난
674만 9천 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