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와 관련해
절도와 분실 등 6건의 신고가
경찰에 들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어제 오후 6시 30분 전북대 소운동장의
드론 축구 대회장에서
대회 관계자의 가방을 훔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절도와 분실 그리고
교통 불편 2건 등 모두 6건의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