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마지막 날인 오늘은
해외 진출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CEO 특강이 열립니다.
이어서 전북자치도가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한상 기업과 지역 기업의
상생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세미나도 예정돼있습니다.
오후 5시에는
해외 바이어 등 5백여 명이 참가해
상생 협력을 약속하는 폐회식과
환송 만찬을 끝으로 대회 일정이
마무리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