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마지막날인 오늘,
대회 역사상 단일 건으로는 최대 금액의
수출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군산의 의료기기 제조업체 풍림파마텍은
미국의 웨일엔터프라이즈와 5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6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됐고,
어제 기준으로는 3억 3천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계약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3억 3천만 달러의
상담을 관리해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한상 네트워크를 확대해서 실질적 성과가
지속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