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에 들어서는
수산 식품 수출 가공 종합 단지에
12개 기업이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풀무원과 선진수산 등은
오는 2026년까지 1천7백억 원을 투자해
김 가공 공장 등을 짓고,
4백4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군산시와 해양수산부는
수산 가공품 연구개발센터와
기업 협력지원센터를 짓고,
시제품 제작과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