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해직 노동자
11명 전원이 다음 달 1일 복직합니다.
전주시와 민주노총,
리싸이클링타운 운영사 등은
지난 9월 발표된 해직자 전원 복직에 관한
합의문을 토대로
11월 1일 자로 11명 전원을
일괄 채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직 노동자들은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주관 운영사가
바뀌는 과정에서 고용 승계가
이뤄지지 않아
지난 1월부터 복직을 요구하며
전주시청 앞에서 천막 농성을
벌여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