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도민들은 자치경찰위원회가
CCTV 설치 등의 범죄 예방사업을 확대하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지난 8월,
도민 2천9백여 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52.4%가 생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범죄 예방사업 확대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이 33.6%,
교통사고 예방이 14%로 뒤를 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