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고
달리는 택시 안에서 기사를 때린 혐의로
60대 남성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 25일 0시 30분쯤 전주 중화산동에서
운행 중이던 택시 기사 얼굴을 신발로 때려
다치게 한 A씨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운전자 폭행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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