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산업단지에 입주한
화학 소재기업 백광산업이 7천억 원가량의
추가 투자를 진행합니다.
백광산업은
지난해 말 3천억 원을 투자한 데 이어
이번에는 산단 6공구에 2공장을 짓기 위해
7천5백억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전북자치도, 새만금개발청과 체결했습니다.
2공장은 내년 초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며
완공되면 1천 명 가량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