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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0/31)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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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0/31)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제2경찰학교 부지 발표 두 차례 연기 '뒷말 무성'(1면)

제2중앙경찰학교 후보지 선정 발표가
두 차례나 연기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남원을 비롯한 후보지 3곳에
비용편익분석 등의 조건을 내걸었는데,
훈련시설에 편익 분석까지 진행해야 하냐는
의문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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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생활인구 251만 명, 등록인구의 4배(6면)

전주와 완주, 익산, 군산을 제외한
도내 인구감소지역 10곳의 생활인구가
등록인구보다 4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등록인구의 4배가 넘는 외지인이
해당 지역을 방문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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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고도분석센터 중투 '재검토'(1면)

새만금에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행안부는
사업의 시설 건립 규모가 명확하지 않고, 구체적인 운영계획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지방재정 투자심사 재검토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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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태아 유산 등 위험 성분 수두룩(2면)

뇌 기능 효과를 광고해 온
해외 식품을 온라인에서 직접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식약처는
19개 해외 제품에 임산부 유산 유발이나
구토 등을 불러일으키는 유해 성분이
들어간 것이 확인돼 국내 반입 차단 조치를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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