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와
전국 시민발전 협동조합 비상행동이
탈 석탄법과 재생에너지 확대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0% 이상 줄이기로 약속했지만 국내 재생에너지의 발전량 비중은 9%로
OECD 국가 가운데 최하위권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내년 2월까지 관련 법 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