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수소용품검사 인증센터가
오늘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499억 원이 투입된
수소용품검사 인증센터는
수소용품의 성능 평가와 법정 검사를 위한
73종류 148점의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또,
수소용품의 시험, 안전성 평가까지
맡게 되는 등
수소 산업 안전 인프라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