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시군들의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이
20%대에 머물러, 앞으로 추가 기금 확보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저조한 집행률의 원인으로는
대부분 사업이 시설 공사로 사업 지연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지목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릭픽 유치에
도전합니다.
서울시와 공동 개최하거나
단독으로 개최하는 방식을 두고
막판 고심하는 상황으로,
오는 12일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내년도에 도내 초등학생은 올해보다
6천 명이 줄고, 학급은 300개가
사라질 거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학생 감소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것으로,
내년부터 지역의 대규모 학교 통폐합이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년 연장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고령층의 정년 연장으로 한국 경제의
허리인 3050세대의 임금이 줄어들 것이란
연구가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연공서열형 임금 체계의
개편 없이는 정년 연장에 대한
세대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전해드렸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