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40분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선박에서 불이 나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선박 대부분이 탔지만,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불이 난 선박은 육지에 올라온 지
오래된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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