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들이 제작한
전통 공예품의 경매 행사가 열립니다.
한국전통문화전당이
오는 8일 전주공예품전시관에서 개최하는
경매에는 옻칠장 박강용의 색칠 수저세트,
나전장 최대규의 나전 수저세트 등
모두 열 네 점이 출품되며 행사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됩니다.
이번 경매는 현장은 물론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명장들의 공예품 경매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됐으며,
지난해에는 17점을 판매한 수익금
141만 5천 원이 기부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