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한
간부 공무원이 징계를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는
동료 여직원에게 성적 발언을 한
간부 공무원 A 씨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조만간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 수위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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