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산하기관들이
직원 채용 과정에서 과도한 개인정보를
요구했다가 시정.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주시는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주문화재단,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이
지난해 직원을 채용하면서
응시 자격과 관련 없는 자격증 사본이나
최종 학력에 대한 개인 정보 등을
제출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 면접 평가표에 면접관의 서명이
누락되는 등 평가표 작성이 소홀하게
이뤄졌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