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내장산의 첫 단풍 관측 시기는
역대 관측 이래 가장 늦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내장산에 첫 단풍이 관측된 시기는
지난달 31일로, 관측이 시작된 1985년 이후 가장 늦었고, 최근 30년 평균보다는
11일 뒤처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지난달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2.1도 가량
높은 16.2도를 기록하는 등
높은 기온이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