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
단독 유치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세계를
맞이하는 전통과 미래의 향연'을
비전으로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잼버리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자신감이 있다며 반드시 기적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12일까지
유치 신청서를 접수한 뒤 내년 2월
국내 후보도시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