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오후 6시 10분쯤
익산시 남중동의 한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층 내부가 불에 탔고,
주민 네 명이 대피했지만
인명피해는 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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