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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11.8)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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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11.8)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면)

자신의 자녀가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며
학교 등 관계기관에 수십차례
민원을 제기한 '교권 침해' 사건을 놓고
전북 정치권이 침묵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의 무관심이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과 함께
전북도의회가 책임감을 갖고
관련 조례를 정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6면)

경기 침체 장기화로
빚을 갚지 못하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노란우산 공제금의 지급 규모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9월까지
도내 신용보증 사고액은 57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늘었고,
자영업자에게 지급된 노란우산 공제금도
369억 원에 달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6면)

주거 취약계층의 수요가 높은
공공.국민.영구임대 아파트 착공이
지난 3년 간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간건설사의 주택 인허가 건수도
크게 감소하면서 향후 도내 주택시장의
공급 불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2면)

정부가 가계빚을 줄이겠다며 도입한
대출 갈아타기 프로그램이
기존 서민지원 정책과 충돌하면서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주요 시중은행의 갈아타기 금리가
일반 주택담보 대출보다 높아
이용자가 줄고 있고,
정부 당국도 대출을 규제하고 있어
은행들의 배만 불린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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