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종합경기장 정문에 설치된
미래유산 동판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는 경기장에 설치된 CCTV 등을 통해
지난 6월 이전에 동판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8년
종합경기장을 미래유산 1호로 지정하고
이를 알리는 동판을 설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11-08
가 공유하기
